소개

  • 사단법인 아세아·태평양전쟁 피해국 희생자연합회는 과거 일본 식민지 시절 일제에 의해 이유와 영문도 모른 체 강제로 전쟁터와 노역장으로 멀리 타국에서 한을 품고 생을 마감하신 피해자의 후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사단법인 아세아·태평양전쟁 피해국 희생자연합회(이하 “연합회”라 칭함)는 지금까지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의 유해를 발굴하여 고향으로 모셔 와서 고인들의 넋이 편히 쉴 수 있는 추모 공원을 조성하고 역사박물관을 건립하여 과거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희망찬 미래를 지향하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연합회가 위치한 부산지부와 대구, 창원, 진주 
    4개 지부로 결성하였으며 지금 이 시각에도 전국에서 지부 설립을 위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합회는 다음과 같은 목적과 취지를 가지고 있다.
    1. 일본 각 지역 및 남태평양 전역의 2차 세계대전 때 강제징병 및 징용으로 희생하신 선친들의 유해 발굴 및 고국으로 송환하여 추모 동산에 안장
    2. 1965년 정부가 대일 청구권 자금으로 받은 선친들의 (군인·군속)보상금 무상 3억 불(당시 800여억 원)의 환수
    3. 피해자 유족들의 귀농, 귀촌, 복지 및 후손들의 장학 교육사업 도모
    4. 그 외 희생자 유가족의 복지를 위하여 현실에 맞는 복지사업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


    2025년 6월
    사단법인 아세아 태평양전쟁 피해국 희생자 연합회
    총재 정인이